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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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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표시창을 봐주세요♡
쪼그마한 호랑이 얼굴 모양의 파비콘이 보이시나용? 확대하면 이런 모양 ![]() 실제 주소표시창에는 확대율이 미묘해서 이쁘게 나오진 않지만, 이정도로 만족합니다. 그리기 힘들었어요 OTL 어제까지 파비콘이 뭔지도 몰랐던 사람이지만 이래저래 줏어듣고 후다닥 만들어봤답니다. 원래 만든 건 이렇게, 눈깜박깜박하는 gif파일이지만 요건 주소표시창에 제대로 표시가 안 되네요. 그래서 그냥 눈 감은 모양으로 낙찰! 있는 그림 짤라서 만들거나 포토샵에서 그릴 수도 있지만 뭔가 선명한 느낌이 안 나서... http://www.favicon.cc/ 사이트에 가면 16*16 픽셀 작업할 수 있습니다. ![]() 화면 폭이 쫍아서 양 옆은 좀 짤랐어요 ㅎ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운데 바둑판에서 픽셀작업을 합니다. 오른쪽 메뉴에서 원하는 색깔 선택해서 점 찍어서 그림 그리는 거예요. 색깔 선택 아래의 세 개 메뉴는 각각 ㅁ 투명(지우개) -요걸 체크하고 클릭하면 지워져요 ㅁ 존재하는 색깔 추출- 요걸 체크하고 그림의 한 부분을 찍으면 찍은 부분의 색깔이 선택돼요. 한 번 썼던 색깔을 다시 선택하기 좋죠 ㅁ 이동- 요걸 클릭하고 그림을 움직이면 움직여집니다. 그림을 그리다가 너무 아래에서 시작했다! 왼쪽으로 쏠렸다!라는 느낌이 들 때 사용하면 편합니다. 밑에 preview부분에 실제 보이는 모양새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그거 보면서 작업하면 좋아요. 크기가 워낙 작으니 복잡한 모양은 그려봤자 알아볼 수가 없네요. ![]() 그림을 다 그린 뒤, 프리뷰 아래쪽에 있는 Download Favicon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저장창이 뜨는데 확장자를 .ico로 해서 저장해주세요. 전 호랑이라 tiger.ico로 했어요. 그리고 이글루스 설정 기본설정에 파비콘 설정이 있습니다. 거기서 만든 파일을 올려주면 완성! 참 쉽죠? :) 드디어 수컷 성룡이 생겼습니다. 워터 드래곤! (성룡 일곱마리 중에 사내애가 한 마리 뿐이라니 이런 할렘이...ㅠ.ㅠ) 아무튼 드디어 짝짓기를 시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지을 수 있는 목록을 봅시다... 흠.... ![]() 수룡이니까 화룡하고 맺어줘보자!라고 레드 드래곤을 찍어봅니다. 결과- The dragons don't really show much interest in each other. 이 용들은 별로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군요. 짝짓기 실패 ㅠ.ㅠ 우쒸... 다시 다른 용하고 맺어주려고 메뉴로 들어갔더니 This dragon cannot breed because it last bred less than 1 day ago. 이 용은 지난 짝짓기를 한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짝짓기를 할 수 없어요 라고 뜨는군요. 하루에 한 번 밖에 못하나봐요. 아무것도 안 했어! 대체 뭘 했다는 거야! 아무튼 이번에 새로 민트그린드래곤, 마기 드래곤, 워터 드래곤이 성룡이 되었습니다. 민트그린 드래곤은 정말 용답지 않은 녀석이네요. 귀여운 도마뱀같은 느낌. 내일 또 짝짓기 시도해봐야겠네요 ㅠ.ㅠ 남자애가 저놈 하나밖에 없으니 훌쩍
성격유형별 혈액형 진단 테스트 -아레스실버님 댁에서 모셔왔습니다.
테스트하는 곳 -http://bloodtype.dangsam.com 일반 테스트와는 반대에요. 혈액형을 찍으면 그 혈액형의 성격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성격을 대답하면 무슨 혈액형인지 맞추는 거랍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적중률이 그다지 높진 않은 듯 그러나... ![]() 게다가 모든 점수가 다 마이너스야... 대체 왜;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사람들이 한치의 의심도 없이 당신은 AB형이 분명해!라고 하긴 합니다만. 요즘은 용 포스팅만 올리네요. 하하하. 그냥 이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는 있는데 소소하지가 않아서리, 편히 포스팅하기가 좀 그래요. 포스팅에 어울리는 일상도 정해진 규격이 좁은 것 같아요. 너무 사소해서 흔한 이야기는 재미없고, 반대로 너무 거대하거나 심각해서도 대꾸하기가 웡미스러운 것 같단 말이죠. 아, 이건 내 주관적인 얘기에요. 사소한 이야기를 정말로 사랑스럽게 써내려가는 분들도 많고 쇼킹한 이야기를 대인배스럽게 술술 풀어가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게 잘 안 돼서. 연애할 때도 있잖아요. 아니 그보다 적절한 건 짝사랑 할 때. 친구들한테 다 터놓고 꺄악 문자 왔어 어쩌지 어쩌지 답문 어찌 보내지 라던가 잘 안 풀릴 때 펑펑 울면서 위로받는다던가 그런 귀여운 애들을 말이죠. 귀여워하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나는 그런 게 잘 안 돼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걸 밝히다니 부끄러워서 그런 걸 어찌 말해. 그런 사람을 왜 좋아하냐는 말을 들을 것 같기도 하고 킁 내 캐릭터들도, 그래요 좋아해요 엄청 좋아합니다. 부끄러울 정도로. 그래서 말을 못하겠어요. 얘들을 앞으로 어떻게 굴릴지(..) 얘네들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나아가고 어떤 시련을 겪고 결국 어떤 대단한 녀석들이 되는지 그런 과정들 술술술 재미나게 설명하는 분들 예 엄청 부러워요. 나는 도무지 부끄러워서,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횡설수설하게 되는걸, 어떻게 그걸 정리해서 술술 말할 수가 있나요. 그렇다고 생각 안 하는 건 아닌데. 이야기 다 안 짜놓은 건 아닌데 말로 할 수가 없어요. 으흐 그런 기분 오늘, 해가 아직 있던 시간에 멍하니 있다가 문득 발바닥에 방바닥이 닿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방바닥의 마루무늬 줄무늬 장판의 감촉을 새삼 알았죠. 그럴 때 있잖아요. 평상시처럼 숨쉬고 살다가 어느 한 순간, 잠에서 깨듯 주변 풍경을 인식하게 되는 순간. 하늘의 색깔 나무의 색깔 땅의 색깔 장판의 재질 손에 닿는 수돗물의 감촉 항상 있었지만 느끼지 않았던 것들을 새삼 느끼게 되는 때 나는 이상하게 그런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작년에도 그런 날이 있었어요. 빨래를 개키다가 창 밖의 하늘이 하늘색이라는 걸 알게 됐던 날. 그해의 많은 날들을 나는 벌써 잃어버렸어요. 하루하루 살아가던 날들의 대부분은 기억에 남아있지 않아요. 그런데 그렇게 어느 순간 주변을 둘러싼 공기의 색깔에 대해 생각한 순간, 그 순간만은 10년 후에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약간 커졌어요! 곧 성룡이 되겠네요. 호오. 민트그린 드래곤은 날개가 나는 게 아니라 커지는군요. 다 큰 샷을 봐도 날개가.. 없나봐요. 지느러미와 꼬리가 커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이녀석을 더 넓은 웅덩이로 옮겨 주었답니다. 내가 언제?; 이녀석은 정말 '용'스러운 녀석이군요. 워터드래곤입니다. 그리고... 남자아이입니다! 그리고 봐요! 날개가 났어요! 곧 성룡이 되겠네요. 마기 드래곤입니다. 드래곤답게 크는군요 ㅎㅎ 이녀석도 여자아이..ㅠ.ㅠ 아놔... 딸 왜 이렇게 많나요. 성룡 네 마리 해츨링 세 마리 총 일곱마리 중에 남자애가 한 마리뿐입니다 ㅠ.ㅠ (어스 드래곤은 아직 날개가 안 나와서 성별구별이 안 되네용) 민트그린 드래곤이 깨어났습니다 아우... 귀여운 아가용이네요. 이녀석은 분명 굉장한 부끄럼쟁이일거예요. 숨어서 나오질 않네요. 해츨링들이 원래 작긴 하지만 얜 정말 작군요. 다 큰 사진 봐서도 별로 크지 않아요.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enjoys swimming in a nearby pond. Aww... It's a cute baby dragon. Although, what's with its eyes? 아우... 귀여운 아가용이네요. 그런데, 저 눈에 있는 게 뭐죠? 눈에 뭔가가 번쩍이고 있나본데요. 왜 마기드래곤인가 했더니 매직 드래곤의 다른 표현인가봐요. 성룡에 대한 설명을 보니 마법을 잘 쓰는 용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른 분들이 마기 드래곤은 성장이 느린 것 같다고 했는데 전 딱히 그런 건 못 느꼈습니다. 어스 드래곤하고 성장 수치가 비슷한데 어스는 아직 안 깨어났거든요. 어스가 느린건가... 그리고 또다시 새 알 세 개를 더 받아왔어요. This egg is sitting on a cloud. 이 알은 구름 위에 얹혀 있네요. 데이드림 드래곤 의 알이라네요. 왠지 예쁜 녀석이 나올 것 같은 느낌~~~ 두번째 알 This egg has a very clean look. It's completely devoid of dirt and scratches. 이 알은 굉장히 깨끗해요. 상처나 먼지 하나 없네요. 화이트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세번째 알 This light egg is floating in the air. 이 가벼운 알은 공기 위에 떠 있네요. 벌룬 드래곤의 알이래요. 풍선이라니...; 태어난 용도 설마 둥둥 떠 있는 건 아니겠지; 이로써 제 스크롤(계정)에는 성룡 4 (스카이윙, 퍼플, 레드, 프릴드) 해츨링 3(민트그린, 워터, 마기) 알 4의 상태가 되었습니다.(데이드림, 화이트, 벌룬, 어스) 해츨링도 알도 네 마리씩만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노련하신 분들은 해츨링 3, 알 3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네요. 전 그냥 알 깨는 속도가 해츨링 크는 속도를 따라갈 것 같지 않아서 알 하나 더 집어와버렸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클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네 마리 다 성룡이 되었어요! 위에서부터 스카이윙 드래곤, 레드 드래곤, 퍼플 드래곤, 프릴드 드래곤입니다. Dragons are creatures with nearly unlimited life spans. 용은 거의 무한의 삶을 사는 생물이다. 라는 설명을 보고 있자니 Puff, (The Magic Dragon)의 가사가 떠오르네요. A dragon lives forever but not so little boys 용은 영원히 살지만 꼬마 소년은 그렇지 않았어요. 나는 얘네들을 언제까지 키울 수 있는 걸까나요 사이트가 없어질 때까지?-_-; 사이트가 없어진 후에도, 음, 왠지 얘들은 영원히 살 것 같아요 그리고 알 네 개를 새로 받아 왔습니다. This egg is hidden behind the others, as if it is shy. 이 알은 다른 알들 뒤에 숨어 있어요. 부끄럼을 타는 것 같아요. 아놔... 알이 왜 부끄럼을 타... 민트그린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두번째 알, This egg is sitting in a shallow puddle. 이 알은 얕은 웅덩이 위에 있습니다. 알에서 물이라도 새나 봅니다-_-; 워터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세번째 알, This egg is sitting in a pile of small pebbles. 이 알은 작은 조약돌 무더기 위에 놓여 있습니다. 어스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이미 프릴드 드래곤이 있고, 민트그린과 어스가 있으니 녹색 용이 세 마리가 되겠군요. 네번째 알, This egg has an orange aura radiating from it. 이 알은 오렌지색 기운을 발하고 있습니다. 마기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마기는 무슨 뜻일까요. 설마 동방박사 드래곤은 아닐 테고 magic dragon을 달리 말한 건가? 다른 곳에서 보니까 마기 드래곤은 좀 느리게 큰다네요. 생각보다 얘들이 빨리 크고 있는지라 별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 것 같진 않네요. (알이 7일 내로 부화 못하면 죽습니다) 미스테리 에그에서 이거 보고 골드드래곤인갑다!했는데 골드 드래곤은 잘 안 나오는 종이라는군요. 뭐 언젠간 얻겠죠. ![]() IT 시큐리티IT 세상을 지키는 보안 이야기/강은성/한울 렛츠리뷰를 처음 신청해서 당첨된 책이에요:) 옥션에서 천만 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수천만명의 개인정보가 2원씩에 팔리고 있다는 요즘 세상이죠. 어눌한 한국어 ARS가 내 이름 핸드폰 번호 다 알아내고는 나에 대해 진짜로 아는 것처럼 구는 일을 누구나 몇 번씩 겪어보는 세상은 사실 정상이 아니라고요. 심한 집에서는 그집 아들 이름 그집 아들 다니는 학교까지 다 알아내서 아들이 사고당한 것처럼 굴드랩니다. 이 정도 되면 안 속아넘어가기가 더 어렵잖겠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어디에도 가입 안 하고 살아서야 손발 꽁꽁 묶인 채로 사는 셈이죠. 결국 어딘가에는 또 내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또 새어나갈텐데 하고 절반쯤 포기하고 보이스 피싱 전화가 오면 저번엔 법원이더니 이번엔 우체국이냐 하고 일상처럼 대응하게 되다니. 정보를 빼내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막아서는 사람들도 있지요. 누구나 컴퓨터에 백신 하나씩 깔고 있고, 그 백신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고,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하고, 핸드폰 인증에 공인인증서에 키보드 보안에 몇 개의 단계와 방화벽을 거쳐 신용카드 결제를 최대한 안전하게 하려고 애쓰죠. 완전한 비밀과 완전한 보안은 세상에 없다지만 적어도, 안전하지 않은 세상이 당연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보안전문가들이 오늘도 악성코드들과 싸우고 있단 말이에요. '보안'이라는 데 관심이 좀 있었어요. 그쪽을 전공한다던가 하는 수준의 관심이 아니라 일반인으로서, IT 세계의 보안을 지키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해 왔으며 보통 사람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수준이었죠. 그래서 이 책을 리뷰 신청하게 된 것이기도 하지만. 음, 사실은 미묘해요. 이 책. 처음 보는 용어가 잔뜩 나오지만 어렵진 않아요. 책 뒤표지에 안 모 님이 써준 것처럼, 전문적인 이야기를 아무것도 모르는 생 초짜가 무리 없이 이해하도록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이거 일반인이 이해할 필요가 있는 내용인가요? 그게 참 애매해요. 보통 사람이 보통으로 살아가는데 이 책 정도의 지식이 필요하진 않아요. 교양 혹은 흥미로운 읽을거리로서의 가치도 떨어져요. 일반인은 재미난 사례를 읽길 원하지 기록과 숫자를 원하진 않거든요. 이 책은 타겟층이 너무 좁아요. 정보보안에 대한 '관심'정도로는 안 되고요(내가 그 수준이었죠), 그 일을 정말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거나 입문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입문서, 정도의 표현이 좋네요. 설명을 어렵지 않게 잘 해놨기 때문에 이 세계에 발끝이라도 들여놓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그랬기 때문에 전문 서적으로서는 또 '얕다'라는 느낌을 줄 것 같네요. 그래서, 좁디 좁은 타겟층, 그런 느낌입니다요. 하지만 내가 이 비슷한 과목을 전공중이고, 교수님이 입문서로 이 책을 고른다면 '우와 왠일로 교과서로 고른 책 중에 괜찮은 게 있네!'라고 놀라워할것 같긴 해요. 하하. 별표 주려고 했는데 도무지 애매해서 못 주겠네요. 아무튼 좋은 책이긴 해요. 나에게 필요없는 지식이었을 뿐.
![]() 완전히 성룡이 되었습니다. 얘들 생각보다 빨리 크는데요. 남은 두 마리도 날개가 돋아났네요. 설명에 이런 말이 덧붙었어요.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봐요! 날개가 돋아났어요! 성숙해질 시기가 가까워졌네요. 이 말이 나온 다음에 곧 성룡이 되는 모양입니다. 이미 성룡이 되어버린 두 마리는 이 단계를 못 보고 지나갔네요. 아마도 밤새 자랐을 거라고 추측합니다만. 그리고... 그리고...; 네 마리 다 암컷이에요!;ㅁ; 엉엉... 해츨링이 날개 돋기 전에는 성별을 알 수 없다고 하던데 나무님의 말씀대로 딸이 많은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설마 네 마리가 전부 딸일 줄이야!!!;ㅁ; 교배를 시킬 수가 없잖아요! 두 마리가 성룡이 되었으니 이제 알 두개를 더 받아서 키울 수가 있겠네요. 용이 늘어납니다~^^ This egg has strange markings on it. Aww... It's a cute baby dragon. Unlike the other hatchlings, this one hatched with wings.[이 알에는 이상한 무늬가 있네요.] 라는 설명이 붙었던 첫번째 알입니다. 스카이윙 드래곤의 알이라는군요. 이런 해츨링이 되었습니다. ![]() 아우.. 귀여운 아가용이군요. 다른 해츨링들과는 달리, 이녀석은 날개를 가진 채로 깨어났네요. 스카이윙 용 답게 태어날 때부터 날개가 있나봅니다:) 이녀석은 미스테리 에그가 아니라 avandon에서 주워온 녀석이라 'stolen'이 아니라 'Laid'로 나옵니다. 엄마 아빠 모습도 볼 수 있네요. ![]() 이녀석들은 아마 누군가 다른 사람이 키우는 용일 거예요. 종류가 중복되거나 마음에 덜 드는 알은 avandon으로 방출할 수 있지요. 그렇게 나온 알을 제가 주워온 겁니다. 자, 두 번째 알입니다. This egg is rather warm. [이 알은 약간 따뜻합니다.] 오, 화룡이다! 화룡일 거야!라는 느낌으로 주워온 알이죠. 역시 레드드래곤의 알입니다. ![]() 이녀석은 미스테리 에그였기 때문에 'Stolen'으로 표시되는군요. 엄마 아빠가 누군지도 알 수 없습니다 ㅠ.ㅠ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occasionally shoots small puffs of smoke from its nose, like it's trying to breathe fire. 레드드래곤 답네요 ㅎㅎ Wow, purple isn't a color of egg you expected to see. [오, 당신은 보라색 알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죠.] 그랬을 리가. 별별 무늬 알이 다 있는데 보라색이 없을까요. 퍼플 드래곤의 알이랍니다. ![]() Aww... It's a cute baby dragon. You think it's a girl, although you're not sure how to check. 아우... 귀여운 아가 용이네요. 당신은 이녀석이 소녀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퍼플 드래곤은 다 저런 모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앉아있는 모양새가 소녀틱하긴 하네요 ㅎㅎ 네번째 알. 이녀석은 프릴드 드래곤의 알이랍니다이녀석도 맨 위의 알과 설명이 같았어요. This egg has strange markings on it. [이 알에는 이상한 무늬가 있네요] ![]()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large frills on its head. 아우... 귀여운 아가용이네요. 머리에 커다란 주름장식을 가지고 있어요. 이제 이 녀석들을 성룡으로 잘 키워봐야죠^^ 클릭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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