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두 가지를 계속해서 병행하는 건 힘드네요. 오랜 세월을 이렇게 달려왔으니 언젠가는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의무만 늘어가는 것이, 이제는 지쳤습니다.
이번작품 완결까지는 봐야 하겠지만, 이 이후의 글쓰기는 기약하기 어렵겠군요. 당분간은 글쓰기를 접은 채 제 자신을 돌아볼까 합니다.
...라는 거짓말을.
'일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라고 써버리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소설로 했습니다. 하하^^;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걸어야 농담이죠.
기프트를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라는 네이시님의 지뢰를 밟아서 말입니다. 어차피 이 바톤 이미 많이 돌아서 놀랄 분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Sengbin(승빈)
병:숨쉬지 않으면 죽는 병
장비 : 귀걸이와 은색 가방
성격:멍함
말버릇: "응?"
신발 사이즈:240
가족 : 부모님. 1남1녀 중 장녀.
▼ 좋아하는 것
[색] 코발트 블루를 좋아하다가 프러시안 블루를 좋아하게 되었다. 어쨌든 파란색.
[번호] 7. 단순하다 럭키 세븐.
[동물]고양이. 멀리 있으면 따라가고 가까이 있으면 귀찮아함.
[음료]수시로 바뀌지만 요즘은 물.
[소다]오라떼 사과맛
[책] 책이라는 것 자체를 좋아해서.
[꽃]덩쿨장미. 다듬어져서 포장되있는 거 말고.
[휴대폰은 뭐야?]에버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1초 정도는 괜찮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그런 일이 있을 것 같으면 멀리 떨어져서 구경합니다.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사소한 거라면 많지.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어용.
[거짓말 한 적 있어?] 이 지뢰바톤 시작 자체가 거짓말인데?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지금, 사랑하고 있어.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중학교때 50여 명의 입술을 빼앗은 적은 있지. 입술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이거 아무나 되는 거 아니지.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습니다.
[이용 당한 것은?] 역시 너무 많아서 기억하기 싫습니다.
[머리 염색은?] 한동안 갈색이었는데 귀찮아져서 요즘은 그냥 검정.
[파마는?]주구장창 파마중. 파마가 어울려용.
[문신 하고 있어?]오래돼서 퍼렇게 되는 거 싫어
[피어스 하고 있어?]귀는 네 군데 뚫었지만.
[컨닝 한 적 있어?] 당연히.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난 높은 곳이 싫어!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일단 겨울에 안 추운 곳. 더 이상의 소망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호화 빌딩 짓는다
[피어싱 더 할 거야?]귀 다시 뚫고 싶지만 이놈이 칼귀는 더 뚫을 곳이 없어 ㅠ.ㅠ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글씨체는 어떤 편?]천천히 쓰면 인쇄된 듯 반듯반듯.그러나 대부분의 순간 흘림체.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디카인가? 있어용 익서스 900. 컴에 연결된 거라면 넷북에 달렸음.
[운전하는 법 알아?] 아니.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왜 이리 당연한 걸 자꾸 물으시나.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아니.
[지금 입고 있는 옷]헐렁한 원피스
[지금의 냄새는] 집안에 가득 생선구운 냄새 ㅠ.ㅠ
[지금의 테이스트]레몬사탕 먹는 중
[지금 하고 싶은 것]잠
[지금의 머리 모양]흐늘흐늘 풀어진 롱 파마
[듣고 있는 CD]엠씨몽 서커스
[최근 읽은 책] 시간여행자의 아내. 재미있고 마음에 드는데 왠지 띄엄띄엄 읽게 되네.
[최근 본 영화]하우 투 루즈 프렌드.
[점심] 김치찌개 백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아르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나 아직 노망 안 났다
[아직 좋아해?] 아니 화석이 되어 버렸어.
[신문 읽어?]가끔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있는데 내가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기적을 믿어?] 응. 언제나.
[성적 좋아?]이젠 학생이 아니야
[자기 혐오 해?]줄여야지
[뭐 모으고 있어?]포스트잇. 책. 냉장고자석.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응.
[친구는 있어?] 질문 만들기 귀찮았어?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이거 대체 뭐꼬?
이번작품 완결까지는 봐야 하겠지만, 이 이후의 글쓰기는 기약하기 어렵겠군요. 당분간은 글쓰기를 접은 채 제 자신을 돌아볼까 합니다.
...라는 거짓말을.
'일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라고 써버리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리기 때문에 소설로 했습니다. 하하^^;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걸어야 농담이죠.
기프트를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라는 네이시님의 지뢰를 밟아서 말입니다. 어차피 이 바톤 이미 많이 돌아서 놀랄 분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Sengbin(승빈)
병:숨쉬지 않으면 죽는 병
장비 : 귀걸이와 은색 가방
성격:멍함
말버릇: "응?"
신발 사이즈:240
가족 : 부모님. 1남1녀 중 장녀.
▼ 좋아하는 것
[색] 코발트 블루를 좋아하다가 프러시안 블루를 좋아하게 되었다. 어쨌든 파란색.
[번호] 7. 단순하다 럭키 세븐.
[동물]고양이. 멀리 있으면 따라가고 가까이 있으면 귀찮아함.
[음료]수시로 바뀌지만 요즘은 물.
[소다]오라떼 사과맛
[책] 책이라는 것 자체를 좋아해서.
[꽃]덩쿨장미. 다듬어져서 포장되있는 거 말고.
[휴대폰은 뭐야?]에버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1초 정도는 괜찮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그런 일이 있을 것 같으면 멀리 떨어져서 구경합니다.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사소한 거라면 많지.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어용.
[거짓말 한 적 있어?] 이 지뢰바톤 시작 자체가 거짓말인데?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지금, 사랑하고 있어.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중학교때 50여 명의 입술을 빼앗은 적은 있지. 입술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이거 아무나 되는 거 아니지.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습니다.
[이용 당한 것은?] 역시 너무 많아서 기억하기 싫습니다.
[머리 염색은?] 한동안 갈색이었는데 귀찮아져서 요즘은 그냥 검정.
[파마는?]주구장창 파마중. 파마가 어울려용.
[문신 하고 있어?]오래돼서 퍼렇게 되는 거 싫어
[피어스 하고 있어?]귀는 네 군데 뚫었지만.
[컨닝 한 적 있어?] 당연히.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난 높은 곳이 싫어!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일단 겨울에 안 추운 곳. 더 이상의 소망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호화 빌딩 짓는다
[피어싱 더 할 거야?]귀 다시 뚫고 싶지만 이놈이 칼귀는 더 뚫을 곳이 없어 ㅠ.ㅠ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글씨체는 어떤 편?]천천히 쓰면 인쇄된 듯 반듯반듯.그러나 대부분의 순간 흘림체.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디카인가? 있어용 익서스 900. 컴에 연결된 거라면 넷북에 달렸음.
[운전하는 법 알아?] 아니.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왜 이리 당연한 걸 자꾸 물으시나.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아니.
[지금 입고 있는 옷]헐렁한 원피스
[지금의 냄새는] 집안에 가득 생선구운 냄새 ㅠ.ㅠ
[지금의 테이스트]레몬사탕 먹는 중
[지금 하고 싶은 것]잠
[지금의 머리 모양]흐늘흐늘 풀어진 롱 파마
[듣고 있는 CD]엠씨몽 서커스
[최근 읽은 책] 시간여행자의 아내. 재미있고 마음에 드는데 왠지 띄엄띄엄 읽게 되네.
[최근 본 영화]하우 투 루즈 프렌드.
[점심] 김치찌개 백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아르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나 아직 노망 안 났다
[아직 좋아해?] 아니 화석이 되어 버렸어.
[신문 읽어?]가끔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있는데 내가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기적을 믿어?] 응. 언제나.
[성적 좋아?]이젠 학생이 아니야
[자기 혐오 해?]줄여야지
[뭐 모으고 있어?]포스트잇. 책. 냉장고자석.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응.
[친구는 있어?] 질문 만들기 귀찮았어?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이거 대체 뭐꼬?
태그 : 바톤





덧글
Neissy 2008/10/20 21:23 # 답글
바톤 자체보다 폭탄선언이 하고 싶어져서 하게 되는 보기 드문 바톤입니다 ←sengbin 2008/10/21 01:51 #
폭탄제조하신분께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ㅎ다크엘 2008/10/20 21:42 # 답글
음 재미는 있어보이는데.....길어서 패스입니다(야..)sengbin 2008/10/21 01:51 #
뭔가 참신한 질문이 없어용블루시드 2008/10/20 21:46 # 답글
뭔가 악감정을 유도하는 바톤이군요...;;sengbin 2008/10/21 01:52 #
이거 덕분에 밸리에 '글 쓰는 걸 그만두기로 했습니다가' 잔뜩입니다;희야 2008/10/20 21:46 # 답글
헉, 무척 놀랬습니다.sengbin 2008/10/21 01:52 #
일어날 리가 없는 일인 것입니다^^아련 2008/10/20 21:58 # 답글
........싸우자sengbin 2008/10/21 01:52 #
왜?(반짝반짝)나미브 2008/10/20 23:35 # 답글
낚였..... OTL.... 승빈님 나빠효!sengbin 2008/10/21 01:52 #
후후. 나미브님을 낚아 내 마음 기쁩니다.까망파랑 2008/10/20 23:35 # 답글
...순간 덤벼라!!!!!!!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sengbin 2008/10/21 01:53 #
네 도전을 받아주마.LaJune 2008/10/21 09:26 # 답글
승빈님거 잘 피했더니 딴데서 지뢰밟았져요. on_sengbin 2008/10/21 18:44 #
이 지뢰가 사방팔방으로 퍼져서 밸리에 가득 글 그만둔다는 글들이 있어요. 사방이 폭탄입니다Jaan 2008/10/22 09:24 # 답글
정말 진심으로 깜짝 놀랐........................시험기간이라 벨리 도는 걸 자제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진짜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낚였다구효. 엉엉
sengbin 2008/10/24 0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