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았습니다~ 비일상의 즐거움


(윗 사진은 당시의 분위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니다)

드레스를 입은 아가씨들은 오오 역시 보배로웠습니다
십여 명의 드레스 아가씨들에게 둘러싸인 기분이란...!

역시 아저씨의 영혼을 지닌 채 여성으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기분이 충만하군요 으흐흐
더불어 본인은 추가 다이어트와 뱃살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

그리고 사진 찍은 다른 분들 사진 줘요~~~~
누가누가 찍으셨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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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EAM 2009/10/18 01:14 # 답글

    사진을 희망합니다.
  • sengbin 2009/10/18 01:20 #

    간호사복 입으면 드립니다.
  • nihil 2009/10/18 16:29 # 답글

    사진! 사진!
  • sengbin 2009/10/19 01:20 #

    이멜 불러용
  • 실탄 2009/10/18 18:26 # 답글

    기회가 되면 저의 24인치 허리라인과 드레스의 결합을 자랑하고 싶군요.
  • sengbin 2009/10/19 01:20 #

    환영합니다 자매여
  • 실탄 2009/10/19 17:23 #

    승빈님 이러시면 아니 돼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요.
  • sengbin 2009/10/19 21:46 #

    그분도 즐거워하실 겁니다
  • 블루시드 2009/10/18 19:06 # 답글

    사진이 없어서 대실망입니다!(퍽!)
  • sengbin 2009/10/19 01:27 #

    바니걸 입으면 드리겠습니다
  • 세츠다 2009/10/18 21:25 # 답글

    이야아아.[의미모를 감탄사]
  • sengbin 2009/10/19 01:27 #

    후후후후후후
  • ++ 2009/10/20 01:48 # 삭제 답글

    이건또... 므ㅓ...
  • sengbin 2009/10/22 00:20 #

    ㅎㅎㅎㅎㅎㅎㅎㅎ
  • 나무 2009/10/20 14:13 # 답글

    사진사진! 저도 사진주세요 ;ㅁ;
  • sengbin 2009/10/22 00:20 #

    이메일을 가르쳐주세요! 엠에센 전송 너무 느려요!
  • 2009/10/22 03: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ngbin 2009/10/24 23:33 #

    보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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